• UPDATE : 2020.9.28 월 16:30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전하는 2009 연인들을 위한 음악회 ‘Lovely Pops Concert’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오는 2월 15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009 연인들을 위한 음악회 ‘Lovely Pops Concert’를 개최한다. ‘Lovely Pops Concert’는 현대에 이르러 퇴색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서울팝스’만의 세련되고 아름다운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그 중 연인들의 여행기를 귀엽고 경쾌하게 담아낸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Overture to ‘Candide’)’을 시작으로 뮤지컬 캣츠의 ‘Memory’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Tonight’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전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는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Winter)’과 ‘봄(Spring)’을 ‘서울팝스’만의 개성으로 편곡하여, 관객들에게 한층 더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전달해 줄 예정이다. 또한 아름다운 전율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소유자 소프라노 고혜욱이 ‘Because Song’을 열창하며, 테너 김철호와는 아름다운 듀엣곡 ‘Time to say goodbye’을 부른다.

더불어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 조관우가 그의 대표곡인 ‘꽃밭에서’를 비롯하여 ‘코스모스’, ‘가슴은 알죠’ 등을 전하며 이번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09 연인들을 위한 음악회 ‘Lovely Pops Concert’는 오는 2월 1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