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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월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오는 10월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에서는 피아노, 비올라 독주회, 그리고 다양한 실내악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10월 첫 번째 목요일인 2일에는 마크 코몬코(Violin), 장은령(Cello), 올리버 케른(Piano)이 함께 하는 피아노 트리오 무대를 선보이며 드보르작, 피아졸라, 쇼스타코비치를 연주한다. 이어 9일에는 인터내셔널 피아노 마스터즈 시리즈(International Piano Master’s Series)로 앤 쉐인의 피아노 독주회가 열린다. 앤 쉐인은 독주회에서는 쇼팽의 폴로네이즈-환타지, 24 프렐류드, 소나트 3번을 선보이며 전곡 쇼팽 프로그램이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16일은 다시 실내악 무대다. 로망 귀요(Clarinet), 양성원(Cello), 엠마뉴엘 슈트라세(Piano)가 드뷔시, 베토벤 등을 연주한다. 23일은 인터내셔널 비올라 마스터즈 시리즈(International Viola Master’s Series)가 준비되어 있다. 이 날 무대에 서는 비올리스트 에이브리 레비탄은 비올라 독주회를 개최한다. 10월의 마지막 주 목요일인 30일에는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시즌 다섯 번째 무대가 준비되어 기존 시니어 멤버들에 더해 주니어 멤버들과의 실내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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