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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문화예술회관, 2011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마련6월 26일 오후 5시 군포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

‘앙상블 디토’가 오는 6월 26일 오후 5시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서 ‘2011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IMPRESSIONISM’라는 제목으로 공연한다.

 ‘앙상블 디토’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적인 인상주의 작곡가들인 ‘드뷔시’와 ‘라벨’ 등의 음악을 레퍼토리로 선정했다. 공연 중에는 세계의 미술가들의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멤버들은 직접 선정한 세계의 미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교감하며 사진 촬영을 할 예정이다.

‘앙상블 디토’는 시즌마다 멤버를 교체하는 클래식 그룹이다. 현재는 ‘리처드 용재 오닐’이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바이올린을 맡고 있는 ‘스테판 피 재키브’, 피아니스트 ‘지용’,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가 참여 중이다.

‘앙상블 디토’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공연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상주의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뉴스테이지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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