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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 콘서트로 찾아온 ‘빈 슈타츠오퍼 앙상블 내한공연’오스트리아 빈 최고 보컬리스트 20명, 오페라 본고장의 소리 전해

 

‘빈 슈타츠오퍼 앙상블 내한공연’이 7월 7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김해, 대전, 대구를 거친 한국투어의 파이널 공연이다.

‘빈 슈타츠오퍼 앙상블 내한공연’에서는 오페라 '투란도트' 등 널리 알려진 작품 등을 재구성한다. 오페라에 친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고려해 실제 오페라에서 사용했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계자는 “오페라,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클래식 초보자들도 쉽게 다가오도록 했다”고 말했다.

‘빈 슈타츠오퍼 앙상블’의 지휘자는 ‘토마스 랑’이다. ‘토마스 랑’은 오케스트라와 성악의 협연 시, 묘미를 잘 살리는 지휘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경배드리세’,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스텔러의 카르멘 패러디’, ‘박쥐’ 중 ‘친애하는 후작님’으로 구성됐다.

뉴스테이지 안성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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