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9.26 화 15:30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화희오페라단이 주최하는 ‘100만 선플 달성기념, 오페라 갈라 콘서트’

 

화희오페라단은 오는 2월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화희오페라단(단장 강윤수)과 (사)선플달기국민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가 주최하는 ‘100만 선플 달성 기념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화희오페라단은 1987년에 창단돼 오페라의 대중화 선언과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음악이 주는 감동과 기쁨을 체험케 하고 청소년들은 물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름다운 글과 말, 행동으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그리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공연을 주최했다.

이번 공연은 독일 만하임 국립극장의 상임 지휘자이자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미하일 벤데베르그(Michael Wendeberg)가 지휘를 맡았다. 한국 최정상 성악가이자 유명 음악대학교 교수인 바리톤 고성현, 테너 김남두, 베이스 김요한, 소프라노 신지화, 오은경, 메조소프라노 이아경 등이 출연한다. 최정상급의 출연진이 주는 음악의 감동과 함께 선플 100만 건 돌파의 뜻 깊고 소중한 자리를 한층 더 빛낼 예정이다.

한편 공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선플 장학금과 선플 기금으로 기부되며 화희오페라단에서는 불우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 등 문화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들을 초청해 오페라의 진수를 들려 줄 계획이다.

 

뉴스테이지 전성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