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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실력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한 무대 마련한다.
지난 3월 26일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08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을 위한 오디션이 있었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총 53명의 신청자 중 최정호, 김재승, 최수진, 전건호, 김동규, 전미라, 황환희, 유호식, 문신하 등 총 9명이 최종 선발 되었다.

선정된 안무자들은 2008년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 극장에서 공연제작 지원금을 받아 창작공연경연을 펼친다.

‘2008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만 33세 이하 젊은 안무자를 대상으로 실험성과 창작역량 등의 평가를 통해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작품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되는 공연이다.

경연을 통해 선정된 최우수안무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내년 공연 또는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 받을 수 있도록 추천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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