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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춤의 축제 정아트비전의 ‘Just Free’, 올 5월 30일부터

 

올해로 2회를 맞는 정 아트비전의 ‘Just Free’가 5월 30일 (금) ~ 6월 1일 (일) 총 3일간  LIG아트홀과 LIG아트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Just Free’는 전문화, 대중화, 세계화라는 세 가지 모토를 핵심적 마인드로 만든 신개념  춤의 축제이다. 매년 독창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하여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티스트간 교류 및 공통주제를 통한 새로운 공연형태의 생성을 위한 정 아트비전의 중장기 멀티 프로젝트 퍼포먼스이다.

Just Free의 참가 아티스트는 공모를 통하여 진행되며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와 2차 쇼케이스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개인 혹은 단체에게 제작지원비 및 공연 관련사항 일체지원과 이듬해 Just Free 페스티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아티스트 프로모션 기회를 지원한다. 올해에는 2월 중순까지 1차 서류 신청을 받았으며 리휘, 안나, 김설진, 김재덕, 최종환 등 5명의 안무가들이 5월 30일(금) ~ 6월 1일(일)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공연 이외에도 네덜란드출신의 유명 안무가인 앵거스를 강사로 초청하여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움직임의 표현을 강의할 예정이다.


공정임기자 kong24@hanmail.net
사진_2007년 Just Free, 극단 몸꼴의 ‘리어카 뒤집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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