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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발레시어터, 해외 순회공연 펼쳐

 

서울발레시어터(단장 김인희, www.ballet.or.kr)는 9월 18일부터 28일까지 해외 순회공연을 펼친다. 터키공연은 한국과 터키 수교 50주년을 맞아 우정의 해 기념공연으로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며, 이스라엘과 세르비아 역시 외교통상부와 현지 대사관의 지원으로 개최된다.

1995년 창단되어 이탈리아, 일본, 미국 등지에서 활발히 해외공연을 해온 서울발레시어터는 2000년 모나코 공연을 끝으로 국내공연에만 전념해왔다. 7년 만에 국외로 진출하는 본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발레시어터는 2008년 3월 미국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2001년 미국에 로열티를 받고 수출한 바 있는 <생명의 선>, <희망>, <춤을 위한 탱고>, <1×1=?>를 비롯하여 한국의 탈춤과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안무된 가 새로이 선보이며, 서울발레시어터는 한국적인 모던발레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 공연개요
공연명 : Line of Life
공연일시 : 2007년 9월 18~19일 : 터키 앙카라 오페라극장
2007년 9월 23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오페라극장
2007년 9월 28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국립극장

주최 : 서울발레시어터
후원 : 문화관광부, 외교통상부, 터키 주 한국대사관, 앙카라 오페라 하우스,
이스라엘 주 한국대사관, 세르비아 주 한국대사관, 세르비아 문화부,
베오그라드국립극장.



▲ Spring(Line of Life)




김고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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