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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희망이 되고 싶다” 제33회 서울무용제 대상 수상자 박시종백석 시인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새롭게 풀이한 무용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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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11.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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