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경주엑스포공원’에 약 1만 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상시 개장이후 많은 가족과 연인들의 나들이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경주엑스포공원’측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안전 119체험캠프’를 마련하였으며, 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봄꽃과 미니화분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 어린이날인 5일 오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 놀러 온 어린이들이 ‘119체험캠프’에서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며 신기해하고 있다.

▲ 어린이날인 5일 휴일을 맞아 엄마 아빠와 함께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을 찾은 한 꼬마가 춤추는 분수 사이를 가로지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어린이날인 5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는 가족과 함께 놀러 나온 나들이 인파로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관람객들이 CT체험관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긴 줄을 서 있다. 지난달부터 연중 상시개장에 들어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지난 연휴기간(3~5일) 1만 명의 관람객이 들 정도로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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