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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민식?

 

지난 달 막을 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특수분장 전시장.
사진은‘친절한 금자씨’,‘괴물’을 작업한 특수분장팀 <셀>의 전시물이다. 그로테스크한 미학의 충격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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