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일어난 희대의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극단적인 인간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낸 뮤지컬 ‘쓰릴 미’가 6월 28일 다시 돌아온다. 초연 당시 “참신한 발상의 전환”, “치밀하고 탄탄한 심리묘사” 등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받은 뮤지컬 ‘쓰릴 미’에는 초연 배우 류정한, 김무열을 비롯 김우형, 김동호, 이창용 등 새로운 얼굴이 가세해 또 한 번 뮤지컬 ‘쓰릴 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사랑과 증오, 그 경계에 선 두 인물의 심리적 대립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뮤지컬 ‘쓰릴 미’는 2008년 6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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