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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 오늘(23일) 개막!20세기 최고의 작가의 삶 조명!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가 오늘(23일) 개막했다.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가 4월 23일 서울 충무 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했다. 초연은 7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는 2인극이다. 본 공연은  20세기 최고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생의 이면에 ‘소설 속 세상에서 삶을 이어가는 이들의 이야기’라는 상상력을 더한 창작 뮤지컬이다. 작품은 ‘애들린’을 통해 삶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조슈아’를 통해 꿈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극 중 본인이 창작한 소설 속으로 빠진 뒤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소설을 완성해야 하는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 역은 박란주, 주다온, 전혜주가 맡았다. ‘조슈아 워렌 스미스' 역은 ‘애들린’의 소설 속 인물이자 ‘애들린’을 만난 뒤 자신의 인생을 바꿀 새로운 기회를 꿈꾼다. 이 역은 윤은오, 김리현, 황순종이 연기한다.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 개막 후 3주간 펼쳐지는 오픈 이벤트 소식도 전해졌다. 개막일인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6일간 1주차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캐릭터 엽서 증정과 커튼콜 데이를 진행한다. 2주차인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의 공연에서는 ‘블룸즈버리 그룹’ 멤버십 카드 더블 적립이 펼쳐지고, 3주차인 5월 4일부터 5월6일까지는 스페셜 커튼콜 데이가 진행되며 관객들과 활발한 소통이 이뤄질 계획이다.

뮤지컬 ‘버지니아 울프’는 4월 23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쇼온 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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