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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밴드의 진수를 보여주마! 그녀들이 부르는 자유의 노래 '밴디트'

 

23일 오후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펼쳐진 록 뮤지컬 '밴디트-또다른시작'의 기자 간담회에서 소찬휘가 열창을 하고 있다.

'밴디트'는 1997년 독일에서 개봉되어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국내에서 창작한 뮤지컬이다. 여죄수 4명으로 구성된 교도소의 록 그룹 ‘밴디트’가 공연을 앞두고 호송되던 중 경찰의 추행에 맞서다 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 소찬휘와 리사가 부르는 'TIME IS NOW'



 



▲ 전 배우가 함께 부르는 'CATCH ME'



뮤지컬 '밴디트-또다른시작'은 11월 30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문화일보홀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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