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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바이올린에 깃든 악마 뮤지컬 '파가니니' 뜨거운 환호 속 개막!5년만에 서울로 돌아온 뮤지컬 '파가니니' 첫 공연부터 전석기립!

뮤지컬 ‘파가니니’(기획제작: HJ컬쳐㈜)가 4월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 연주가 오는 6월 2일까지 9주간 계속된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음악만을 향한 한 남자의 순수하고 진실한 열정이 담긴 불꽃같은 삶을 화려한 음악과 함께 풀어낸다. 실제 바이올린 연주가 50% 이상 차지하는 액터뮤지션의 섬세하고 화려한 연주는 2시간 30분의 러닝 타임 동안 이어진다. ‘라 캄파넬라’ 7분 독주 장면은 후반부 파가니니의 연주회를 표현한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2018년 대전에서 초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였다. 2019년 세종 M씨어터의 서울 공연 이후 5년만에 서울 공연으로 돌아왔다. 4회차의 다양한 캐스트를 공연 개막 전 시츠프로브 영상 공개와 3월 23일(토), 24일(일)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 몰에서 미리 만날 수 있다.

5년만에 돌아온 서울 공연을 맞이하여 무대인사도 진행 되었다. 초연부터 함께 해 온 파가니니 역의 KoN(콘)은 “여러분들이 저희를 잊지 않고 기다려 주셨기 때문에 5년간 잘 기다리고 있다가 살아날 수 있게 되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콜랭 역의 이준혁은 “공연 시작 전 심장이 터질 정도로 긴장 되었는데 이 심장 박동이 고이 공연을 보신 분들에게 전달이 되었길 바란다.”며 말했다. 루치오 역의 김경수는 “여러분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 객석이 꽉꽉 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포토카드 증정, 커튼콜 데이, 더블적립 데이, 스페셜 커튼콜 등 다양한 이벤트가 뮤지컬 ’파가니니‘를 보는 관객에게 제공된다. 5월에는 어린이날 기념 KoN(콘)의 파가니니 클래스와 100회 기념 비르투오소 연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특별한 패키지도 준비되어있다.. 이탈리안 양식 레스토랑 거울못 식당에서 박물관 중앙에 위치한 거울못의 풍경과 공연을 감상하며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뮤지컬 ’파가니니‘는 4월 6일(토)부터 6월 2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 4월 14일(일) 까지 오프닝 기념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공연 예매는 YES24 티켓과 인터파크 티켓 에서 가능하다.

사진 제공_HJ컬쳐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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