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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시니어 즉흥춤 교실’ 개강1월 11일~2월 8일 예술의전당 N스튜디오
시니어 즉흥춤 교실(2022) 현장사진 (c)국립현대무용단_고흥균

국립현대무용단(단장 겸 예술감독 남정호)이 60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시니어 즉흥춤 교실’이 1월 11일~2월 8일 열린다. 지난 2022년 여름 첫 선을 보인 후 두 번째 개설하는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남정호 단장 겸 예술감독이 직접 지도하는 수업이다.

국립현대무용단 ‘시니어 즉흥춤 교실’은 시니어의 몸에 집중하는 수업이다. 급속하게 진행되는 사회의 리듬 속에서 ‘타인을 위한 몸’으로 살아왔던 신체를 ‘개인의 몸’으로 환원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고유한 ‘나’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총 5주 과정으로, 예술의전당 N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본 수업의 강사로 참여하는 남정호 예술감독은 “시니어 세대에게는 몸을 통해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는 보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춤 속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_국립현대무용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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