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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수 없는 악마의 달콤한 유혹! 스릴러 영화 ‘메피스토’ 9월 개봉인물들의 미스터리함이 느껴지는 보도스틸 10종 공개
[감독_김동후 ㅣ 출연_이상보, 김초인, 이수민, 엄혜수, 김병옥 ㅣ 제작_㈜아라유니버스 ㅣ 배급_㈜영화사 그램 ㅣ 2020년 9월 개봉 예정]

미쟝센단편영화제 출신 ‘김동후’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 ‘메피스토’가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인생 앞에 좌절한 ‘태석’과 ‘수연’에게 찾아온 거절할 수 없는 악마의 달콤한 유혹을 그린 영혼 계약 스릴러 영화 ‘메피스토’는 인물들의 미스터리한 변화가 느껴지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사채업자의 독촉에 시달리며 힘겹게 일상을 이어가는 ‘태석’과 ‘수연’의 모습과 미스터리한 계약을 계기로 180도 변화한 모습까지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먼저, 전직 복싱 챔피언이었지만 현재는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태석은 갑자기 찾아온 미스터리한 계약 앞에 고민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태석이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사연과 계약 이후 그에게 찾아올 변화는 극에 흥미로움을 더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서 수연은 남자친구인 태석의 보석금을 내기 위해 빚을 진 후,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극을 이끌어간다. 여기에, 동생 ‘지연’과의 애틋한 자매 케미가 더해져 세 인물을 감싸고 있는 이야기들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러던 와중, 우연한 계기로 ‘우상애셋’을 만나 미스터리한 계약을 한 뒤 점차 변화하는 태석과 수연의 모습은 이들의 계약 조건과 담보로 설정한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식탁에 마주 앉아 행복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이상보’와 ‘김초인’이 보여줄 커플 케미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이고 있다. 끝으로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연과 속을 알 수 없는 태석을 담은 스틸은 이들이 끝까지 계약을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사진은 극장가에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영화 ‘메피스토’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예고한 영화 ‘메피스토’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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