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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 2020년 프로그램 일정 공개자세한 정보는 추후 홈페이지 통해 확인

 

두산아트센터가 2020년 공연, 전시, 교육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했다.

2020년 Space111 첫 문을 여는 두산아트랩은 젊은 창작자 6팀의 새로운 실험을 선보인다. 언론의 역할, 여성문제, 사회구조의 모순 등 지금 우리 사회의 이슈를 다양한 시각으로 담을 예정이다.

2013년부터 매년 봄에 진행하는 두산아트센터 통합 기획 프로그램인 두산인문극장이 올해는 ‘푸드 FOOD’를 주제로 한다. ‘푸드 FOOD’와 연결된 사회학과 인문학 등 각 분야의 강연과 공연, 전시 등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창작자 3명의 신작이 관객들과 만난다.

DAC Artist 이승희와 윤성호의 신작, 2016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구자혜 신작을 나란히 선보인다. 이승희는 2019년 선보인 워크숍 ‘몽중인-나는 춘향이 아니라,’를 발전해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두산갤러리 서울은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기획전: 노려본들 어쩔 것이냐’로 2020년을 시작한다. 2019년 선정된 3명의 신진 큐레이터가 1년 동안 워크샵을 통해 준비한 그룹 전시다. 하반기에는 2019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작가 공모에 선정된 박경률이, 2019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김주원, 2017 두산아트랩을 통해 선보인 우정수의 개인전을 마련한다.

공연, 전시 외에도 무료 현대미술 강좌 ‘두산아트스쿨: 미술’이 3월과 6월에 두 차례 진행되며, 예술가들의 현장토크 ‘두산아트스쿨: 공연’도 준비됐다. 두산아트센터 직원과 함께 곳곳을 살펴보는 ‘두산아트센터 투어’도 분기별로 관객을 기다린다.

2020년 두산아트센터 공연, 전시, 교육 프로그램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두산아트센터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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