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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지] 연극 ‘사랑의 끝’ 쉼 없이 말하는 지현준9월 7일부터 27일까지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

연극 ‘사랑의 끝’이 9월 6일 오후 2시 우란문화재단 2경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연극 ‘사랑의 끝’은 작가 파스칼 랑베르와 연출 아르튀르 노지시엘의 합작품으로 지난 2011년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초연됐다. 작품은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시점에서의 이별의 순간을 그려낸다. 극의 전반부는 남자, 후반부는 여자의 긴 독백으로 이루어진 파격적인 구성과 연출로 극찬을 받았다. 이후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안되어 프랑스를 비롯해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공연되고 있다.

연극 ‘사랑의 끝’은 오는 9월 7일부터 27일까지 우란문화재단 우란2경에서 공연된다.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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