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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 펼친다8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JTN아트홀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가 드로잉과 콜라보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누적관객 10만 돌파 기념 스페셜 버전으로 8월 27일 프리뷰 공연이 시작한다. 이날 오후에는 공연장 로비에서 첫 공연을 축하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퍼포먼스는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모르그가의 살인사건으로 알려진 등 19세기 미국의 시인이자 추리소설의 창시자인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들을 그의 작품 속에서 만날 수도 있다.

퍼포먼스의 주인공은 컨템퍼러리 아티스트인 NOMA 작가로 ‘에드거 앨런 포’에 내재된 비운의 천재작가를 오마쥬한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NOMA작가는 2006년 ‘한유미술대전’ 대상을 시작으로 ‘정수미술대전’등의 컨템퍼러리 미술전에서 다수의 수상을 하고 올해 홍콩에서 개최된 ‘2019 아시아 컨템퍼러리 아트쇼’에 초청되어 출품작이 모두 완판되는 등 주목받는 아시아 아티스트로 각광을 받았다. 현재는 영국 런던의 ‘지브라 원 미술관(Zebra One Gallery)’ 소속된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작가다.

이번 퍼포먼스는 작가 특유의 자유정신을 에드거 앨런 포의 비극적인 인생과 작품 속에 내재된  메시지와 병합하여 드로잉을 통해 반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인간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재료에 속박받지 않고 페인트, 물감, 아크릴, 락카 등의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작품 세계를 표현할 예정이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8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JTN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디오리지널컴퍼니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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