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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픽션’ 13일 오후 3시, 1차 티켓 오픈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

뮤지컬 ‘더 픽션’이 오는 3월 13일 오후 3시 1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뮤지컬 ‘더 픽션’은 2016년 창작지원프로젝트 ‘데뷔를 대비하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뒤, 2017년 DIMF 창작지원작을 거쳐 2018년 KT&G상상마당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의 선정작으로 발전시켜 왔다. 작품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한다.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와 신문사 기자 와이트, 형사 휴 3인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연재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 역에는 배우 박유덕과 박규원이 캐스팅됐다. 신문사 기자 와이트 히스만 역에는 배우 유승현과 박정원이 연기한다. 뮤지컬 ‘존 도우’, ‘파가니니’, ‘1446’의 얼터네이터로 실력을 쌓아온 황민수가 새롭게 합류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사 휴 대커 역에는 배우 박건, 강준영 안지환이 번갈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뮤지컬 ‘더 픽션’은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HJ컬쳐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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