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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카이, 기부금 모금 홈페이지 ‘뮤 드림’ 오픈6월 2일 ’뮤 드림’ 홈페이지 오픈

뮤지컬 배우 카이가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부 프로젝트 ‘뮤 드림’ 홈페이지 (www.muderam.co.kr)를 제작했다.

‘뮤 드림’은 음악을 통해 꿈을 꾸고 음악(뮤직)의 행복을 청소년의 가슴에 드리고픈(드림)을 마음을 담아 탄생한 이름이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함께’의 가치를 실천으로 옮기고자 2015년부터 출연하는 뮤지컬 티켓을 직접 구매하고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뮤지컬 배우 카이는 “어린 시절 소프라노 조수미 선생님의 공연을 처음 보고 성악가의 꿈을 키워온 것처럼, 작은 경험이 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꾸게 하고, 또 그 꿈에 닿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랬다”며 “이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처음 하는 일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꼭 필요한 곳으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뮤 드림’ 홈페이지에는 6월20일 오픈 된 뮤지컬 배우 카이의 출연작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올라가 있다. 홈페이지에는 작품에 초청할 관람 단체의 신청과 관람을 위한 기부금 모금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 관람은 신청 단체 중에서 본 취지와 적합한 곳을 선정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뮤지컬 배우 카이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중 앙리 뒤프레와 괴물로 1인2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8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EA&C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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