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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관현악단,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개최5월 16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가 5월 16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된다.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는 한 달에 한 번 오전 11시 열리는 국립극장의 스테디셀러 공연이다.

5월 ‘정오의 음악회’에는 배우 박정자가 새로운 해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연극을 주제로 한 여러 강의와 낭독콘서트를 진행해 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친근한 해설을 통해 국악과 관객의 가교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정오의 음악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첫 코너 ‘음악 견문록’에서는 북유럽의 고유 음악인 ‘켈틱 음악’을, ‘기억 협연’ 코너에는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판소리 협연 무대를 펼친다. ‘전통의 향기’ 코너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이수자인 박주영이 정가를 선보이며, ‘이 음악이 좋다’ 코너에는 가수 홍경민이 출연하여 히트곡을 부른다. 마지막 ‘관현악 명곡’ 코너는 무속장단이 돋보이는 ‘신내림’을 연주하며 끝을 맺을 예정이다.

5월 ‘정오의 음악회’는 5월 16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제공_국립극장

강진영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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