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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대한민국무용대상’의 최우수 작품상, ‘대통령상’으로 확정되다

 

‘제 1회 대한민국무용대상’의 2분기 심사가 지난 6월 17일 오전 10시 예총(사)한국무용협회사무국에서 있었다. ‘대한민국무용대상’은 무용가와 무용단체들에게 국제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문화 상품으로써 무용작품 창작을 유도함을 목적으로 하는 무용 대회이다.

이번 ‘제 1회 대한민국무용대상’의 후보작 선정은 한선숙 심사위원장 등 총 14명의 심사위원애 의해 2분기 후보작 2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트러스트 무용단의 ‘올리브나무_all live’, 안애순 무용단의 ‘백색 소음’이며, 이 작품들은 11월 중 있을 최종 심사의 진출작이 된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되는 ‘대한민국무용대상’의 최우수 작품은 ‘대통령상’을, 우수작은 ‘문화부장관상’을 동시에 수여하여 더욱 빛나는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된다.
(사진_ 트러스트 무용단 안무가 김형희)


연분홍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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