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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싫어요! 아카펠라 체험 동요 콘서트 ‘안전한 나라에서 꿈꾸는 아이들’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 대상 범죄예방’ 캠페인 공연인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의 주최로 최근 사회적으로 어린이를 상대로 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대상 범죄예방 캠페인을 위해 마련된 공연이다.

 

‘안전한 나라에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아카펠라 체험 동요콘서트로 진행된다. 아카펠라 체험 동요 콘서트 ‘안전한 나라에서 꿈꾸는 아이들’은 어린이들이 처할 수 있는 긴급한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저인 정보와 재미를 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공연 전 아동 대상 범죄 전문가로부터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강연을 들으면서 실질적인 행동 요령 정보를 얻고, 2차적으로 공연 관람을 통해 실제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당일 콘서트에서는 어린이 관객들에게 직접 공연의 주인공인 ‘안나’가 되어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학습력을 높이고 공연에 흥미를 갖게 할 계획이다.

 

공연을 진행할 ‘두다다 아카펠라’의 ‘뜸뜸아저씨’ 이승경은 KBS2 ‘TV유치원 파니파니’의 ‘목소리가 악기 되어’에 출연하여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뜸뜸아저씨’ 이승경은 이번 공연을 통해 사람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아카펠라 장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의 체험과 함께 이루어 질 아카펠라 체험 동요콘서트 ‘안전한 나라에서 꿈꾸는 아이들’은 공연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있는 1석 2조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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