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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로와 앤디워홀’ 오페라갤러리 서울에서 기획 전시

 

남미 컬럼비아 출신의 ‘페르난도 보테로’와 북미 미국 출신의 ‘앤디 워홀’은 각각 1932년, 1928년 생으로 추상미술이 팽배하던 1960년대에 새로운 구상과 팝아트를 들고 나와 미술계에 화려하게 데뷔하며 동시대의 미술을 이끌어 왔으며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현대미술의 대가로 자리 잡았다. 이번 전시는 이 두 대가의 재미있는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2월 28일부터 3월 중순까지 청담동 오페라갤러리 서울. 
 

▲ Fernando Botero 투우사(1990)

■ 전시 작품 (리스트 이외에도 다수가 전시될 예정)
- Fernando Botero 페르난도 보테로
1) 말 1990, 브론즈, 2/3, 152,4 * 81,3 * 115,6 cm
2) 춤 2005, 캔버스에 유채, 45* 34 cm
3) 책을 들고 누워있는 누드, 1997, 캔버스에 유채, 128 * 206 cm,
4) 까페, 2001, 종이에 수채연필, 31 * 41 cm
5) 정물, 1990, 종이에 수채, 연필, 33 * 43 cm
6) 누워있는 여인, 1998, 캔버스에 유채, 27 * 41 cm ,
7) 투우사, 1990, 캔버스에 유채, 31,5 * 31,5 cm
8) 거리, 1998, 캔버스에 유채, 196 * 117 cm
9) 아담과 이브 2003, 브론즈, 에디션 2/2, 353 * 163 * 116, 353 * 130 * 117 cm

- Andy Warhol 앤디 워홀
1) 총, 1981, 캔버스에 실크스크린, 아크릴, 41 * 51 cm
2) 물고기 1983, 켄버스에 실크스크린, 잉크, 합성 물질, 28 * 35 cm
3) 새로운 영혼(도널드 덕), 광고인용, 1985, 보드에 실크스크린, 작가가 직접 서명, 작가 소장판, 에디션 16/30, 96,5 * 96,5 cm
4) 마오, 1972, 펠드먼 & 셜먼 에디션11, 91to 99, 10점 포트폴리오, 종이 위에 실크스크린, 91,4 * 91,4 cm
5) 수퍼맨, 1981, 레녹스 뮤지엄 보드에 실크스크린, 다이아몬드 가루, 에디션 120/200, 96,5 * 96,5 cm
6) 미키마우스, 실크스크린, 96,5 * 96,5 cm
7) 잉그리드 버그만 3개 초상화, 1983, 보드에 스크린프린트, 에디션 56/ 250, 96,5 * 299,5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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