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3.9 화 11:16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문화마을 들소리, ‘2008 WOMAD Charlton Park 월드뮤직 국악 프로젝트 공모’ 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을 세계무대에 알리는 ‘2008 WOMAD Charlton Park 월드뮤직 국악 프로젝트 공모전’이 열린다. (사)‘문화마을 들소리’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한국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현대화, 세계화된 전통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8 WOMAD Charlton Park 월드뮤직 국악 프로젝트 공모’는 우리의 국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공모 당선자에게는 ‘2008 WOMAD Charlton Park (2008년 7월 25일~27일) Stage Performance’의 기회가 부여된다.

 

공모 분야는 한국 전통슭퓽� 토대로 한 월드뮤직이며, 개인 및 단체 (개인의 경우 연주팀 대동) 단위로 참가 가능하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참가 작품은 전통음악의 선율과 장단 등 한국음악적 요소가 반영된 작품이거나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국악과 다양한 장르가 만나는 작품이어야 한다. 접수 마감 후 관계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심사가 이뤄지며 서류심사는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심사한 후, 최종 심사는 ‘WOMAD’ 영국 본부 관계자가 직접 심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서는 (사)‘문화마을 들소리’ 홈페이지(www.dulsori.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참가신청서 1부와 악보, 음원CD, 무대공연영상 CD, 활동실적자료를 함께 보내야 하며 (2008년 2월 12일~22일 24시까지 접수 가능, 우편접수 시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2008년 2월 23일에 서류심사가 개별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면접 및 최종심사 발표 또한 개별적으로 공지된다.

이은민 객원기자 ssunny84@hanmail.net
메인사진_Center Stage Korea 2008에서 들소리 공연 실황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