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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멜로드라마’, 사랑이 과연 의무가 될 수 있을까?

 

다섯 남녀의 진지한 사랑을 그린 연극 ‘멜로드라마’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에서 공연된다. 연극 ‘멜로드라마’는 결혼 10년차 부부인 두 남녀가 각자의 사랑을 뒤 늦게 만나게 되면서 겪는 가슴 아픈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 앞서 지난 9월 9일,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에서는 연극 ‘멜로드라마’에 관한 프레스 리허설이 개최되었다. 이번 프레스 리허설에서는 전체 공연 중 하이라이트 장면이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의 여주인공 강유경 역은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김성령이 맡았고, 강유정의 남편 김찬일 역은 연극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조한철이 맡았다. 또한 남자 주인공 박재현 역은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정동현이, 극 중 박재현의 누나 박미현 역은 배우 김지성이, 박재현의 약혼자 안소이 역은 배우 김진희가 출연하여 무대 위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연극 ‘멜로드라마’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에서 공연된다.(2008년 9월 5일 ~ 2008년 11월 2일,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화,수,목,금 8시/ 토 4시, 7시/ 일 3시, 6시(월 쉼) 일반 30,000원, 대학생 이하 20,000원 문의 02-762-0010)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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