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5회 창무국제예술제 의정부 2009’가 오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및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다색화(Polychrome, 多/色/和)’를 모토로 삼은 이번 축제는 전통춤에서 멀티미디어 댄스에 이르기까지 7개국 24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인다. ‘제15회 창무국제예술제 의정부 2009’ 미리보기①에서는 8월 21일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삶의 깊이에서 나오는 멋! [전통춤 명인전]을 사진으로 만나본다.(메인사진_의정부시립무용단 ‘동방의 빛, 한국의 소리’)

▲ 2009년에 만나는 조선시대의 한량, 명무 조흥동 ‘한량무’

▲ 철금 산조의 운치와 어우러지는 한국춤의 섬세한 아름다움,
윤미라 ‘산조-저 꽃, 저 물빛’

▲ 중요무형문화제 제68호 ‘밀양백중놀이’보유자 하용부의 무대, 하용부 ‘밀양 북춤’

▲ 예술성 짙은 한국전통무용의 대표 레퍼토리 <이매방류 승무>의 2인무 버전,
채상묵&진유림 ‘이매방류 쌍승무’

▲ 김매자의 전통춤사위와 살풀이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한 지전살풀이춤,
김매자 & 대전시립무용단 ‘한영숙류 살풀이춤 & 지전살풀이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제15회 창무국제예술제 의정부 2009’, 다양한 컬러들의 움직임을 맛 볼 수 있는 기회!
- [국내무용단탐방] (사)창무예술원 - 창무회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