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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포토] 뮤지컬의 위대한 신화 ‘오페라의 유령’

 

전 세계 뮤지컬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특별한 작품으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이 8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01년 국내 초연당시 24만 관객을 기록, 한국뮤지컬계에 이정표를 세웠으며, 이번 2009년 공연에서는 40만 관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


 


6개월간의 장기 오디션 과정을 통하여 선발된 최상의 출연진은 2001년 초연에 출연했던 윤영석, 김소현, 김봉환, 서영주, 윤이나, 진용국 등이 그 동안 더욱 성숙한 실력으로 낙점을 받았고 2009년 새롭게 발굴한 양준모, 최현주, 홍광호, 정상윤 등은 한국 뮤지컬계를 이끌고 있는 차세대 실력파로서 높은 점수로 캐스팅이 되었다. 앙상블도 성악가, 발레리나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배우들로 2001년에 비해 더욱 두터워지고 퀄리티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페라의 유령’은 오는 9월 23일부터 2010년 8월 8일까지 약 1년에 걸쳐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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