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독일연극의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 준 독일 현대연극의 대표작이자 20세기 가장 주목 받은 희곡 ‘마라, 사드’ 가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박근형 연출이 선보이는 ‘마라, 사드’는 인간과 사회의 관점에서, 우리의 이야기로 풀어갈 예정이다.

연극성과 철학성이 어우러져 색다른 연극의 감동을 전해주는 걸작 ‘마라, 사드’는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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