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상처와 풍경’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진 연극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남녀 간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연인관계의 사람들이 어떻게 사랑을 엮어 나가는지 섬세한 연출력으로 이들의 사랑을 보여준다.

최소의 대사와 마임, 음악, 춤, 오브제(물체)를 통해 최대의 상상력을 자아내고 언어로 표현되는 것보다 더 직접적이고 강한 울림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극 ‘상처와 풍경’은 4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소극장 축제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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