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와 뮤지컬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작 뮤지컬 ‘오디션’이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 극장에서 6차 공연에 들어간다.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대학로 원더스페이스에서 진행 될 이번 공연에는 연출가 박용전이 배우로 출연하여 열연 한다. 뮤지컬 ‘오디션’의 극본, 작사, 작곡, 연출에 이어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박용전은 실제 10년 가까이 밴드 복스팝(극 중 밴드와 동명)에서 작곡과 보컬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통하여 만든 뮤지컬 무대에 직접 오름으로써,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연기와 함께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꿈을 꾸는 상태의 소중함에 대해 말하는 뮤지컬 ‘오디션’은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대학로 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