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1월 7일,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첫 공연을 선보인 ‘민들레 바람되어’는 창작 초연작으로는 이례적으로 전회매진을, 2월 1일 본공연 종료시까지 객석점유율 115%를 기록하면서, 2만 여명 관객의 뜨거운 성원을 받았던 작품이다. 이번 2009 앵콜공연에는 남편 ‘안중기’역에 초연 이후 계속해서 무대에 서 왔던 조재현의 출연과 함께 <조강지처클럽>의 ‘한원수’로 인기를 얻은 안내상과 최근 영화 <유감스런 도시>의 정웅인이 트리플 캐스팅되었다.

평범한 남자 ‘안중기’의 일생을 통한 삶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이 시대 부부들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는 대학로 PMC소극장에서 OPEN RUN으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