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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이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희극발레 ‘돈키호테(Don Quixote)’를 선보인다. 2009년은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25주년을 맞는 해로, 밝고 경쾌한 클래식 전막 발레인 ‘돈키호테’가 그 시작을 선포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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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만에 돌아온 발레 ‘돈키호테’는 오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많은 발레 팬들의 관심으로 인해 2월 27일, 28일 3월 1일의 일부 좌석이 이미 매진된 상태다. 글_ 심보람기자 / 사진_ 장선경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2009년을 붉게 물들일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의 대작! -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2009 유니버설발레단 신년기자간담회’ - [국내무용단탐방] 유니버설발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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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