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 대학로의 신화가 된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이 2008년 12월 30일, 대학로 중심부에 전용극장인‘오아시스 극장’을 오픈했다. 장소를 바꿔 관객과 더욱 새롭게 만나는 연극 ‘오아시스 세탁소 습격사건’은 지난 2005년 첫 공연 이후 약 30개월간 1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00석 소극장의 기적’으로 불렸던 인기작품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하지만 단순히 웃기는 연극이 아닌, ‘감동과 교훈’이 있는 우리 서민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은 대학로 오아시스극장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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