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와 고양을 거쳐 올 2월 28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성남 공연이 3월 15일부터 돌입했다. 성남 공연에서는 팝페라 테너 겸 뮤지컬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박완이 새로운 ‘그랭구아르’로 합류했다. 그 외 캐스팅은 최성희, 김법래, 서범석, 윤형렬 등이 변동 없이 출연한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감미로운 음악과 예술적인 무대가 특징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4월 1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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