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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국내 창작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이하 비사발)’의 공연장을 찾았다. ![]() ![]() ![]() 이 날 행사에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 외에도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 대한민국 최고 연출가인 표재순 교수, KBS 이녹영 드라마 기획팀 팀장, MBC 오현창 드라마국장, 드라마 ‘다모’, ‘주몽’의 정형수 작가, 최낙권 감독, 영화 ‘편지’의 이정국 감독, 영화 ‘몽정기’의 정초신 감독, 위호인 대표(전 MBC 애드컴 사장), 세종문화회관 이청승 사장, 한국문화컨텐츠 진흥원 고석만 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한국 무언극 대표작품인 ‘점프’, ‘사랑하면 춤을 춰라’ 대표 등 약 400여명의 문화계 거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중구 정동 ‘비사발’ 전용관(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오픈 런, 문의 02-2266-3727)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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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