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포토스케치] 눈물과 슬픔의 미학 ‘돌아서서 떠나라’

 

오늘(1월 9일) 첫공을 앞둔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가 지난 1월 8일 하이라이트 장면 공개와 함께 출연진 및 연출과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는 오는 3월 8일까지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그동안 영화 <약속>과 드라마 <연인>으로 리메이크되며 많은 이들에게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전해왔다.




이번 연극 무대에는 배우 유오성과 진경, 그리고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하는 배우 송선미가 캐스팅 됐다.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는 폭력조직의 보스인 공상두와 매력적인 여의사 채희주의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이 연극은 사형수와 수녀가 된 이들의 만남으로 시작해 두 사람이 가슴 아픈 헤어짐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혀나간다.




11월 10일부터 연습을 시작해 약 두 달여간 동고동락해왔던 이들의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는 오늘(1월 9일)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에서 그 첫 막을 올린다. (2009년 1월 9일 ~ 3월 8일, 원더스페이스 네모극장, 평일 8시/ 토, 공휴일 3시, 6시/ 일요일 3시/ 월 쉼, 전석 35,000원, 문의 02-762-9190)


사진 조아라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