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소리도둑’의 제작발표회에서 아침 역의 김도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소리도둑’은 아빠의 죽음으로 소리를 잃었던 아침이가 닫혀진 마음을 열면서 대화가 단절된 현대 사람들에게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뮤지컬이다. 4월 5일부터 5월 25일까지 호암아트홀.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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