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는 2003년부터 차가운 계절마다 찾아와 사랑의 따뜻함을 선물하던 연극이다. 2008년에도 생애 최고의 선물이자 가치인 ‘사랑’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사미자, 이호성, 성병숙, 윤여성이 출연하는 연극 ‘늙은 부부 이야기’는 2009년 2월 1일까지 소극장 축제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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