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염쟁이 유氏’는 2006년도 서울연극제에서 관객 평가단이 선택한 인기상 수상작이며 07년 서울아트마켓 팜스초이스 선정, 08년 전국문화예술회관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으로 서울 대학로와 전국투어를 통해 한국 연극의 위상을 새롭게 하는데 일조한 명품 모노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고자하는 연극이다. 그러나 죽음을 무겁고 지루하게 다루었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은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 깨져버린다. 민족광대상을 움켜쥔 배우 ‘유순웅’이 1인 15역을 도맡아 하는 연극 ‘염쟁이 유氏’는 2009년 3월 1일까지 인켈아트홀 2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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