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포토
[연극 포토] 연극 ‘신의 아그네스 (Agnes of God)’ 연습현장

 

1983년, 실험극장 초연 당시 10개월 최장기 공연과 최다 관객동원의 신화를 남긴 화제작 ‘신의 아그네스 (Agnes of God)’. 당시 아그네스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신의 아그네스 = 윤석화”라는 등식을 성립시켰던 배우 윤석화가 초연 후 25년이 지난 2008년 12월, 닥터 리빙스턴으로 돌아왔다.


‘갓 낳은 아기를 목 졸라 죽인 수녀’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믿음을 둘러싼 진지한 질문과 섬세한 심리묘사로 인해 ‘현대인의 성서’ ‘여자들의 에쿠우스’라고도 불리는 작품인 ‘신의 아그네스 (Agnes of God)’는 2월 14일까지 설치극장 정美소에서 펼쳐진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