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젊음의 행진’은 극작을 맡은 추민주 작가가 직접 연출을 맡아 더욱 리얼하고 섬세하게 제작되었으며 SG워너비의 김용준과 탤런트 김지우가 남녀주인공인 ‘왕경태’와 ‘오영심’으로 캐스팅 되어 때로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때로는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선보인다. 어른들에게 아름다웠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하고, 요즘의 세대들에게 과거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뮤지컬 ‘젊음의행진’은 12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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