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지드 현대무용단의 ‘도시 천사’가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공연된다. ‘도시 천사’는 타악그룹 ‘리마주’의 라이브 음악에 맞춰 상징적인 천사의 모습을 감성을 자극하는 사랑스런 모습으로 표현하는 작품이다.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학생들로 결성된 아지드 현대무용단은 1999년 창단 이래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창의적이고 대중적인 공연예술로 인정받아왔다. 대표작으로는 서울무용제에서 대상과 안무상을 수상한 ‘붉은 영혼의 시’를 비롯해 ‘씻김 이천오’, ‘동동(動動)’등이 있다.
‘변화, 새로움, 차별화’를 추구하는 아지드 현대무용단의 ‘도시천사’는 12월 3일부터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8년 12월 3일~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학생 20000원/ 일반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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