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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포토] 정보석, 고영빈, 데니안, 그들이 당신을 유혹한다!

 

이번 공연으로 8번째 팀이 꾸려지는 ‘클로져’는 품격 높은 출연진들과 함께 한다. 이름 석 자만으로도 신뢰가 가는 배우 정보석, 우리 나라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남자 뮤지컬 배우 고영빈, 지난 4월 ‘클로져’로 연극에 데뷔한 후 여러 무대를 경험하며 차곡차곡 실력을 다지고 돌아온 데니안 등 각각 드라마, 뮤지컬, 음악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누려본 매력적인 세 남자가 ‘클로져’에서 만났다. 뿐만 아니라 연출가 겸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사랑스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이항나와 공연계에서는 잔뼈 굵은 실력파 배우로 유명한 배성우,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신예들이 합류하여 좀더 강렬한 유혹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2008년 12월 5일 ~ 2009년 2월 8일, 대학로 SM아트홀, 평일 8시/ 토요일 4시, 7시/ 일, 공휴일 3시, 6시/ 월 쉼, R석 3만5천원/ S석 2만5천원, 문의 02-764-8760)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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