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위(대철)와 서울전자음악단(윤철,석철)이 이끌고,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이 세 아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역사적인 공연이 홍대 앞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진다. 록 1세대 신중현에서부터 노브레인, 트랜스픽션까지 만40년 차에 이르는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concert 美人’은 한국 록의 확립에 지대한 공헌을 한 거장의 궤적과 세 아들을 통한 록의 계승을, 젊은 세대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한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 공연개요
- 11월 14일(금) 7:30
서울전자음악단(신윤철, 신석철) guest : 한영애
- 11월 15일(토) 6:00
시나위(신대철) guest : 김종서, 김바다, 이성우(노브레인), 해랑(트랜스픽션)
- 11월 16일(일) 6:00
신중현, 세 아들(대철, 윤철, 석철)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