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메디아’는 15세기에 탄생한 이야기들 가운데 5개의 에피소드를 선별 각색했고, 거기다 안톤 체홉의 ‘곰’을 꼬메디아로 패러디하여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된 작품이다. 15세기 이탈리아,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부류의 대표 캐릭터를 통해 세상의 모순과 비리를 풍자와 해학으로 꼬집어내는 서민들의 웃음마당 ‘꼬메디아’는 11월 19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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