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각국의 무용계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3인의 젊은 예술가들이 오는 11월 14일~16일과 28일~30일(LIG아트홀) 총 6회에 걸쳐 ‘2008 영 아티스트 클럽(YAC)’ 공연을 갖는다. 2008년 영 아티스트 클럽의 공연을 맡은 안무가는 이선아, 이소영, 홍혜전 등 총 3명이다. (메인사진_이선아의 ‘저, 밖으로’)

▲ 이소영의 ‘I`m all ears’

▲ 홍혜전의 ‘아브라쏘(abrazo)’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 관련기사
- 3인의 여성안무가들이 보여주는 몸의 향연 - ‘2008 영 아티스트 클럽(YAC)’ 쇼케이스
- 서정적이며 감성적인 코드로 펼쳐지는 새로운 몸의 향연 ‘2008 영 아티스트 클럽(YAC)’
- 깊어지는 가을, 도심에서 만나는 영 아티스트 3인 3색의 무대, ‘2008 영 아티스트 ···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