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후 대학로 PMC 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달링’의 프레스리허설에서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07년 1월을 시작으로 시즌5까지 꾸준한 인기몰이로 대학로 내에 굳건히 자리매김한 연극 ‘달링’은 웃음의 절대지존 ‘레이쿠니’ 작품으로 그의 작품 특징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이 잘 살아있는 연극이다. 바람과 불륜이라는 사회적 문제점을 되짚어 보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연극 ‘달링’은 10월 23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대학로 PMC 소극장 1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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